글로벌 스포츠 매체 '비인 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호날두 주니어가 알가르브 국제 대회에서 포르투갈 U16 대표팀과 함께 트로피를 들어 올렸는데, 향후 어느 국가를 대표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르투갈을 포함해 5개의 국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일본, 포르투갈, 독일, 네덜란드의 유소년 국가대표팀이 출전했는데, 결승에서 독일을 상대로 포르투갈이 3-1로 승리하면서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매체는 "언뜻 보기에는 포르투갈이 가장 자연스러운 길처럼 보인다.그의 아버지인 호날두는 전설적인 국제 대회 커리어를 쌓았고, 역사상 최다 득점자가 됐다"며 "호날두 주니어의 상황은 복잡하다.2010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난 그는 미국 시민권을 가지고 있어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현실적인 선택지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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