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미디어데이에는 수원삼성 이정효 감독, 대구FC 김병수 감독, 수원FC 박건하 감독, 서울이랜드 김도균 감독, 성남FC 전경준 감독, 전남드래곤즈 박동혁 감독, 김포FC 고정운 감독, 부산아이파크 조성환 감독, 충남아산FC 임관식 감독, 화성FC 차두리 감독, 경남FC 배성재 감독, 충북청주FC 마누엘 레이스 감독, 천안시티FC 박진섭 감독, 안산그리너스 최문식 감독, 파주프런티어 제라드 누스 감독, 김해FC2008 손현준 감독, 용인FC 최윤겸 감독이 참석했다.
많은 관심에 부담은 없느냐는 질문에 이 감독은 "부담이라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더 잘해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경기장에 찾아오시는 수원 팬들 눈을 즐겁게 해줄 수 있을까 생각한다"라며 "나도 축구를 하면서 스스로가 만족을 해야 한다.
그런데 그 부담감을 생각하기에는 저한테 시간이 많이 없기 때문에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잘 모르거든요.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