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한강버스, 서울 브랜드 창출에 결정적 기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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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한강버스, 서울 브랜드 창출에 결정적 기여할 것"

오세훈 서울시장은 내달 1일부터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하는 한강버스를 두고 "한강의 자산적인 가치가 높아 한강버스는 서울시를 대표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창출하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국, 미국, 호주 수상교통 전문가가 전날 서울에서 열린 한강버스 발전 전략 포럼에서 논의한 내용도 전했다.

오 시장은 "지난해 9월 조례 개정으로 (개인정보를) 관리·감독하는 책임자가 24개 투자·출연기관에까지 지정됐는데, 불행히도 유출 사고는 조례가 만들어지기 전에 벌어진 사건"이라며 "(대처가) 허술했을 배경이 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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