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한국아동복지협회와 협력해 취약계층 초등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입학 축하 학용품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13년간 총 6658명의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학용품 세트를 지원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모은 정성과 응원이 아이들의 첫 학교생활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과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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