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수능부터 출제위원 ‘소득’ 들여다본다…“사교육 유착 의심되면 교체”[only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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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수능부터 출제위원 ‘소득’ 들여다본다…“사교육 유착 의심되면 교체”[only 이데일리]

교육부가 출제·검토위원들의 소득 정보를 확인해 사교육계와의 유착 관계가 드러나면 곧바로 교체할 방침이다.

지난해 검찰은 사교육업체 관계자와 전·현직 교사 등 46명을 수능 관련 문제를 부정거래혐의로 기소했다.

수능 관련 사교육 카르텔 문제는 2022년 11월 시행한 2023학년도 수능에서 영어 지문 ‘판박이’ 논란으로 수면 위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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