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도시공사가 바라산자연휴양림의 시설 증축을 통해 마련된 ‘숲속의집’ 9개 동과 ‘야영데크’ 10개소를 3월 9일부터 시민들에게 본격 개방한다.
이번 증설로 바라산자연휴양림은 총 28개 객실과 10개의 야영데크를 보유하게 됐으며, 앞으로 자연과 숲이 어우러진 더욱 쾌적한 휴식 환경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성화 사장은 “바라산자연휴양림 증설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과 양질의 서비스를 기반으로 소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바라산자연휴양림이 도심 속 휴식과 재충전의 대표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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