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역·필수의료 공급체계 강화를 위해 건강보험 수가체계 개편과 국립대병원 중심 협력네트워크를 추진한다.
간담회에서 기획예산처와 복지부는 △건강보험 수가체계 개선 △국립대학병원 중심 협력네트워크 구축 △중증·최종치료 역량 확충 △필수의료인력 양성·확충 등 4개 개선과제를 제시했다.
정부는 내년에도 계약형 지역필수의사, 시니어의사 등 지역에 즉시 배치할 수 있는 의료인력 지원도 확대해 취약지 의료 접근성을 높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