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 '적정사용 관리사업' 제도화…'세계 2위 오남용' 오명 벗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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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적정사용 관리사업' 제도화…'세계 2위 오남용' 오명 벗을까

정부가 국내 항생제 오남용을 막고자 항생제 적정사용 관리(ASP) 사업을 2027년까지 종합병원 전체로 확대한다.

질병관리청은 항생제 내성 관련 7개 부처와 함께 '제3차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2026∼2030)'을 수립해 25일 발표했다.

우선 정부는 ‘항생제 적정사용 관리 사업(ASP)'을 본격 확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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