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협, 주한 세르비아 대사와 교역 확대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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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입협, 주한 세르비아 대사와 교역 확대 방안 논의

한국수입협회(KOIMA, 회장 윤영미)는 지난 24일 협회 접견실에서 네마냐 그르비치(Nemanja GRBIĆ) 주한 세르비아 대사와 만나 양국 간 교역 확대 및 경제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면담에서 윤영미 회장은 “세르비아는 식품 분야에서 우수한 품질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한국수입엑스포를 통해 세르비아 기업들이 제품을 전시·홍보하고, 국내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한국 시장 인지도 제고와 실질적인 거래 확대의 계기를 마련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수입협회는 한국수입엑스포를 비롯한 수입사절단 파견을 통해 해외 우수 기업과 국내 바이어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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