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인하대는 최근 연구·혁신 분야의 정보 분석 기업인 엘스비어 코리아와 협력, ‘I-RISE 어워드’를 열고 국제적으로 뛰어난 연구 성과를 거두고 있는 연구자 10명에게 ‘I-RISE Global Top10 연구상’을 수여했다.
“이번 수상을 연구 인생의 새로운 이정표로 삼아 인하대가 글로벌 에너지 연구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인하대 I-RISE Global TOP 10 연구상을 받은 백성현 인하대 화학공학과·이차전지융합학과 교수는 25일 “대학은 단순히 지식을 가르치는 곳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 산업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 엔진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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