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지급보증만 믿고 사비까지 털어서 공사했는데, 돌아온 건 6개월째 무차별 체불뿐입니다.”.
해당 현수막은 설명절을 앞두고 토목·조경·가로등 등 기반시설 공사를 수행한 지역 하도급업체들이 내걸었다.
설명절이 지났는데도 693가구가 입주한 아파트 건물과 달리, 단지 주변 도로는 마무리공사가 중단된 채 방치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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