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연 기자┃이대호가 코치로 야구인생 2막을 연다.
이대호는 지난 24일 개인 채널에 "대만 중신 브라더스와 함께하고 있다.26시즌 CPBL 최고의 팀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여기에 이대호는 "정훈 코치님과 함께"라는 글을 남겨 정훈과 함께 중신에서 근무하게 된 걸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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