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의 황제' 신승훈이 오는 4월 GS아트센터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도로시컴퍼니는 신승훈이 4월 10∼12일과 17∼19일 서울 강남구 GS아트센터에서 단독 콘서트 '2026 신승훈 리미티드 에디션'(2026 SHIN SEUNG HUN LIMITED EDITION)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신승훈은 총 6회에 걸쳐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 대표곡 무대는 물론 평소 자주 선보이지 않았던 숨은 명곡까지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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