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25일 인천 남동구 소재 남동산단금융센터지점 2층에 외국인 주민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글로벌 커뮤니티센터인 '인천 하나 글로벌 컬처뱅크'를 개점했다고 밝혔다.
'인천 하나 글로벌 컬처뱅크'는 하나은행과 인천광역시가 민관 협력 방식으로 조성한 외국인 주민 대상 특화 공간이다.
이로써 금융과 생활, 문화, 교육, 의료를 아우르는 종합 지원 체계가 구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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