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이 단체·유닛·개인 활동을 동시에 굴리며 공백 없는 존재감을 증명하고 있다.
유닛 투어는 ‘공연 장인’ 세븐틴의 저력을 보여준다.
에스쿱스X민규는 인천, 아이치, 치바, 부산에서 ‘CxM [DOUBLE UP] LIVE PARTY’를 마쳤고, 4월 24일~26일 가오슝 공연을 앞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