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인천출입국·외국인청은 중대범죄를 저지른 뒤 형기가 끝나 출소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설 연휴 전후에 걸쳐 신속한 송환을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송환은 국민 불안 해소와 사회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송환 대상자에는 마약범죄 외국인 1명, 성범죄·스토킹범죄 외국인 2명, 보이스피싱 등 사기범죄 외국인 5명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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