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 유명 휴양지인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여자친구의 어머니를 살해한 뒤 여행 가방에 넣어 유기했다가 징역 18년을 선고받은 미국인 남성이 11년 만에 조기 출소했다.
섀퍼는 전날 추방되기 전 피해자 유가족에게 뒤늦게 사과했다.
섀퍼는 2014년 8월 발리 누사두아 고급 리조트 객실에서 당시 미국인 여자친구인 헤더 맥(30)의 어머니(사망 당시 62세)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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