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는 오는 26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전북 전주시 일원에서 '제3회 주한외국공관장 지방초청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행사는 협의회와 주한외교단(CDC)이 2023년 5월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매년 열리는 프로그램으로, 주한 외국공관장(대사)을 초청해 지역 전통문화와 관광자원을 체험하고 K-문화의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다.
행사에는 26개국 주한외국공관장과 관계자 39명을 비롯해 전북도지사, 전주시장, 협의회 사무총장 등 지방정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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