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웃었다, 한남더힐 127억 매각…시세차익 8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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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웃었다, 한남더힐 127억 매각…시세차익 85억

배우 김태희가 한남동 고급 주택을 127억 원에 매각해 7년 만에 85억 원의 차익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경제TV는 24일 부동산 업계 말을 빌려 “김태희는 지난해 11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전용면적 233㎡ 1가구를 약 128억 원에 매각했다”고 처음 전했다.

한남더힐은 2011년 한남동 옛 단국대 부지에 32개 동, 600가구 규모로 조성된 초고급 주택 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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