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용납못해”…트럼프, 국정연설서 이란 공격 명분 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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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용납못해”…트럼프, 국정연설서 이란 공격 명분 쌓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허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2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국회의사당에서 재집권 이후 첫 국정연설에 나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AFP)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국정연설에서 이란과의 핵 협상에 대해 “외교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선호하지만 이란이 핵무기를 갖도록 절대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그런 일이 일어나도록 내버려 둘 수 없다”고 강조했다.

미국과 이란은 오는 2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핵 협상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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