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원', 삼일절 연휴에 부산·대전·천안에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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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원', 삼일절 연휴에 부산·대전·천안에 뜬다

부산, 대전, 천안, 서울까지 전국 극장 관객들을 다시 만나러 출동한다.

영화 '넘버원'의 한 장면.(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배급사 바이포엠스튜디오에 따르면 먼저 3월 1일에는 장혜진, 공승연, 장연우, 진서원, 김태용 감독이 ‘넘버원’의 촬영지인 부산을 다시 한번 찾아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일에는 장혜진, 공승연, 장연우, 김태용 감독이 대전, 천안을 찾아 관객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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