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공격포인트도, 시즌 첫 필드골도 없었던 손흥민…LAFC는 레알 에스파냐 꺾고 북중미 챔피언스컵 16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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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공격포인트도, 시즌 첫 필드골도 없었던 손흥민…LAFC는 레알 에스파냐 꺾고 북중미 챔피언스컵 16강행

손흥민(34)을 임시 주장으로 내세운 LAFC가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관심은 손흥민의 시즌 개막 후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와 시즌 첫 필드골 여부였다.

3월 1일 셸에너지 스타디움서 열릴 휴스턴 디나모와 MLS 정규리그 2차전 원정경기를 대비하기 위해 손흥민과 부앙가가 전반전만 뛰고 벤치로 돌아간 가운데 LAFC는 후반 중반 티모시 틸먼의 슛이 레알 에스파냐 골키퍼에 막혀 흘러나오자 타파리가 왼발로 차 넣어 승부를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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