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5일 수서광주선 및 8호선 판교·오포 연장 등 성남 최대 교통현안지역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김 장관은 이날 오전 수서광주복선전철(이하 수광선)과 관련해 성남 중원구 도촌사거리 현장 등을 둘러보고,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로 자리를 옮겨 주민 간담회를 열었다.
김 장관의 현장 방문에는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예비후보와 이수진 국회의원(성남 중원), 이광재 분당갑지역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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