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통신장비 기업 에릭슨이 내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를 앞두고 인공지능(AI) 시대 통신 네트워크 전략의 핵심으로 5G 단독모드(SA)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지현 에릭슨코리아 네트워크 총괄 겸 CTO는 “기존 스마트폰 트래픽은 90%가 다운로드 중심이지만 AI 시대 신형 디바이스에서는 업링크 비중이 압도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며 “AI 서비스 구동을 위해 사용자 데이터 전송이 증가하면서 업링크 처리 역량이 핵심 경쟁력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 CTO는 AI 전략을 소프트웨어·하드웨어·생태계 측면으로 나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