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은 완승을 거두며 16강에 올랐으나 손흥민의 연속 경기 공격포인트 행진은 아쉽게 멈췄다.
LAFC는 볼 점유율 6대4로 경기를 지배했지만 상대의 빡빡한 밀집 수비에 막혀 전반전 내내 단 2번의 슈팅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후반 10분 왼쪽 측면에서 날라온 컷백 패스를 박스 안 보이드가 오른발을 가져다대면서 강력한 슈팅으로 연결해봤지만 아쉽게 골문을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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