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가 본격적으로 액화천연가스(LNG) 급유 상업 운영에 들어갔다.
25일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 23∼24일 울산항 자동차부두에서 LNG 1천375t이 자동차운반선에 연료로 처음 상업 공급됐다.
같은 해 11월에는 정부로부터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 항만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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