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은 ‘좀비’를 키워드로 꺼냈다.
지난 시즌 승격 첫 해에 14승7무17패(승점 49)를 마크해 8위로 잔류에 성공한 안양은 이제 6위권 도약을 바라본다.
유병훈 감독은 “지난 시즌은 버티는 좀비를 표방했다면, 올 시즌에는 상대를 먼저 물어뜯는 좀비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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