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5일 2030년 외국인 관광객 3천만명 달성을 목표로 관광산업의 ‘질적 성장’ 전환을 선언하며, 단순 방문객 확대를 넘어 산업 구조 전반의 체질 개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제11차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우리가 목표하는 2030년 외국인 관광객 3천만 시대를 열어 젖히려면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성장으로의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강진군 ‘반값 여행’ 정책을 언급하며 소비 혜택이 지역 상권으로 환류되는 모델 확대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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