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790조원, 판 키운 ‘K-녹색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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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790조원, 판 키운 ‘K-녹색전환’

25일 금융위에 따르면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생산적 금융 대전환’ 네 번째 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ESG 공시 로드맵과 기후금융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 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최근 정부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2035 NDC(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제시하고 한국형 녹색전환(K-GX)을 추진하고 있다”며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기후 등 ESG 요소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에서 “ESG가 생산적 금융의 핵심과제”임을 강조했다.

금융위는 국내 기업의 준비 상황과 일본 등 사례를 고려해 공시 시점을 조정했고, 2028년 자산 30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를 시작으로 2029년에는 10조원 이상 기업까지 ESG 공시를 단계적으로 의무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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