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 유입 증가에 힘입어 비거주자의 국내 카드 사용액도 큰 폭으로 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2025년 중 거주자의 카드 해외 사용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거주자의 카드(신용·체크) 해외 사용 금액은 229억1000만달러(약 33조원)로 집계됐다.
거주자 해외 카드 사용액은 전년보다 11억9000만달러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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