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이날 기자회견은 오후 2시 45분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민 대표는 51분께 입장해 숨을 고르는 모습을 보였다.
약 5분 간 입장문을 읽는 퍼포먼스 끝에, "이것으로 기자회견을 마치겠다"는 인사가 나오면서 현장의 취재진들이 어리둥절해 그를 바라보는 사이, 민 대표는 별도의 질의응답 없이 빠르게 자리를 떠났다 이후 법률대리인 김선웅 변호사가 잠시 마이크를 잡고, 해당 기자회견문에 관한 자료가 전달될 것임을 알렸다.
"먼 길 와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로 행사를 시작했던 그는 지각 이후 약 5분간 입장문을 낭독하고 질의응답 없이 회견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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