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25일 인천 남동구 소재 하나은행 남동산단금융센터지점 2층에 외국인 주민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커뮤니티센터 '인천 하나 글로벌 컬처뱅크'를 개점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해당 공간에서 △금융사기 예방 교육 △디지털 금융 실습 △기초 금융 교육 등 외국인 주민의 금융 이해도와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미숙 부행장은 “하나 글로벌 컬처뱅크는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는 상생의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인천광역시와 긴밀히 협력해 금융을 넘어 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포용적 금융을 지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