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는 다음달 정기 주총 전까지 신임 사장 선출을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이지만, 후보 적절성·절차적 정당성 등을 두고 노조를 비롯한 내부 직원들의 반대가 만만치 않은 상황이어서 진통이 예상된다.
KAI는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서울사무소에서 이사회를 열고, 약 7개월째 공석이던 신임 사장에 김종출 전 방위사업청 무인사업부장을 선임하는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었다.
신임 사장에 거론된 김 전 방사청 부장은 1962년생으로 공군사관학교 31기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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