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은 25일 2026학년도 신학기 기자회견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교수학습 역량 강화를 통한 미래형 교육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AI 연구학교와 선도학교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AI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 '바당'(BADANG)을 운영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을 통해 디지털 윤리 및 문제해결 능력을 증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교육감은 또 지난해 사망 사건이 발생한 중학교의 교원 징계 결과와 관련 "학교가 교육청 말을 안 들었다"며 "재심의를 추진하고 있고 학교가 재심의 결과를 따를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