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40만 대분…SK온이 포스코에서 가져온 진짜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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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40만 대분…SK온이 포스코에서 가져온 진짜 '무기'

SK온이 포스코그룹과 손잡고 배터리 핵심 원소재인 리튬의 안정적 조달 체계를 구축하며 북미와 유럽 시장을 향한 공급망 강화에 나선다.

양사는 2026년부터 3년간 아르헨티나산 리튬 최대 2만 5000톤을 공급받는 장기 계약을 체결함과 동시에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공동 대응과 폐배터리 리사이클링까지 협력 범위를 넓혀 글로벌 배터리 시장의 불확실성을 정면으로 돌파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SK온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포스코그룹의 아르헨티나 리튬 생산법인인 포스코 아르헨티나로부터 고품질의 리튬을 공급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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