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도현, 슈퍼대회전 우승 후 당찬 선언 “동계체전 4관왕 달성할 것” [영광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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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도현, 슈퍼대회전 우승 후 당찬 선언 “동계체전 4관왕 달성할 것” [영광의 얼굴]

25일 강원 모나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남자대학부 스키 알파인 슈퍼대회전에서 우승한 허도현(경희대)이 남은 경기 ‘다관왕 가능성(회전·대회전·복합)’을 자신 있게 언급했다.

허도현은 “내일 경기가 가장 중요할 것 같다”며 “그 경기만 잘 마치면 충분히 4관왕을 노려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대회 첫날 금메달로 기분 좋게 출발한 허도현이 남은 경기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목표로 밝힌 다관왕에 도전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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