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산업통상자원·외교부와 25일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미국 투자 주요 기업 8개사와 관련 협회가 참석한 가운데 '대미 진출기업 미 입국·체류 애로 점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최근 미국의 입국·체류 제도 동향을 공유하고 기업들은 비자 발급, 입국 심사, 현지 체류 절차 등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 사항을 건의했다.
정부는 기업의 건의 사항들을 바탕으로 미국 측과 협의를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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