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흥행 레이스를 펼치며 극장가를 멜로 열풍으로 물들인 영화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가 극장 동시 IPTV 및 케이블 TV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지난해 12월 31일 개봉한 '만약에 우리'는 멜로 장인으로 거듭난 구교환, 문가영의 몰입도 높은 연기력과 김도영 감독의 섬세한 연출로 전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1월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현재 극장가에서는 '만약에 우리'에 이어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가 흥행 바통을 이어 받으며 관객들을 만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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