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 대장암 완치 9주년... 아내 김연지 “고마워 건강해줘서” [IS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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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 대장암 완치 9주년... 아내 김연지 “고마워 건강해줘서” [IS하이컷]

코미디언 유상무가 대장암 완치 9주년을 자축했다.

유상무는 과거 한 방송에서 “2017년 대장암 3기 판정을 받았다”며 “수술 후 결혼도 했고 아내의 간호 덕분에 현재는 거의 완치된 상태”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유상무는 2018년 김연지와 결혼했으며, 2022년 대장암 3기 완치 판정을 받아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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