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슨은 자율 네트워크의 핵심 개념으로 ‘인텐트 기반 구동’과 ‘에이전틱 AI’를 제시했다.
이지현 에릭슨 코리아 네트워크 총괄 및 CTO는 “에릭슨은 서로 다른 AI 서비스가 요구하는 QoD(Quality on Demand)를 만족하는 네트워크 슬라이싱과 다양한 툴킷을 이미 제공하고 있다”며 “지능형 스케줄링과 저지연 모빌리티 등 고도화된 소프트웨어를 추가 공개해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에릭슨은 세계 최초로 자율 네트워크 레벨 4를 구현한 기술력과 라디오·코어·비즈니스 레이어 전반에 걸친 신뢰성 있는 AI 기반 솔루션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과 혁신 가속화를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AI와 5G, 나아가 6G까지 상호 보완하며 진화할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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