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선 정정용 감독과 함께 주장 김태환이 동석했다.김태환은 2010년 FC서울에 입단하면서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3시즌 동안 K리그1 47경기를 뛴 김태환은 2013년 성남FC로 이적했다.
김태환은 2024년 울산을 떠나 전북으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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