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1위 기업인 채비가 초고속 충전 플랫폼 '채비 MCS'로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외관은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과 고급스러움을 강화했고, 충전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LED 상태창을 비롯해 8인치 LCD 화면, 카드 리더기 등 다양한 사용자 편의 기능을 통합했다.
최영훈 채비 대표는 “충전 기술과 디자인의 통합적 접근이 이번 수상을 통해 다시 한번 의미 있게 평가받았다”며 “단순한 인프라 공급을 넘어 누구나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충전 환경을 구현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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