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7경기에서 30득점 2실점을 기록하며 모두 이겼다.
김재우-서혁준 듀오가 전반에만 두 골을 합작하며 울산대의 우승을 이끌었다.
전반 16분 울산대 서혁준의 슈팅이 빗맞았지만, 문전에 있던 김재우가 손쉽게 골문으로 차 넣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박미선, 투병 후 ‘귀한가족’ 복귀 “가족 소중함 깨달아… 이봉원 덕에 용기”
[IS해외연예] 두아 리파, ♥칼럼 터너와 부부됐다…런던서 스몰 웨딩
포항 신광훈·김동진·김호진, 팬들과 직접 만났다…‘밋 앤 그릿’ 행사 성료
'소토 이후 첫 10대 야수' 팔꿈치 염좌로 IL행…2109억 안긴 피츠버그 '울상'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