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7경기에서 30득점 2실점을 기록하며 모두 이겼다.
김재우-서혁준 듀오가 전반에만 두 골을 합작하며 울산대의 우승을 이끌었다.
전반 16분 울산대 서혁준의 슈팅이 빗맞았지만, 문전에 있던 김재우가 손쉽게 골문으로 차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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