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소방헬기서 태어난 미숙아, 두달만에 건강성장해 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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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소방헬기서 태어난 미숙아, 두달만에 건강성장해 퇴원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은 새해 첫날 소방헬기에서 태어난 여아가 약 2개월간의 집중 치료를 마치고 25일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했다고 밝혔다.

약 2개월 치료 끝에 이 여아는 몸무게 4.2kg로 건강하게 성장해 가족 품으로 돌아갔다.

김영돈·강동완 삼성창원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긴박했던 이송 과정과 조산이라는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의료진이 24시간 여아 상태를 확인하는 등 치료를 이어간 결과 안정적으로 회복할 수 있었다"며 "의료진을 믿고 치료에 함께해 준 보호자께 감사드리고, 아이도 앞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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