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24일 올해의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 '마을세무사' 300명이 25개 자치구 427개 동에서 활동한다.
박경환 서울시 재무국장은 "올해는 주민 편의와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현장 상담을 확대하고, 특히 전통시장이나 50+센터 등에서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상담 서비스를 강화함으로써 민생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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