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오는 3월 9일부터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의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해 11월 '구로구 예방접종 지원 조례'를 제정해 구로구에 주민등록을 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하는 근거를 마련했다.
독감, 코로나19, 폐렴구균 예방접종의 경우 구로구에 주민등록을 둔 65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지정의료기관을 통해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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