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의 확장재정과 탈원전 정책의 대척점에 설 수 있는 전문가를 6·3 지방선거 1차 영입 인재로 수혈했다.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첫번째로 수혈한 외부 전문가다.
정 매니저는 “에너지 정책은 이념이 아니라 과학과 산업, 국민의 삶을 중심에 둬야 한다”면서 “산업 현장 목소리를 전달하고 기술과 미래 세대를 지키는 책임있는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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