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에 고립된 70대 남성을 구조하다 순직한 고(故) 이재석 경사 유가족들이 김용진 전 해양경찰청장 등 관계자들을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유가족들은 김 전 청장외에도 이광진 전 인천해양경찰서장, 사고 당시 영흥파출소장 A씨, 영흥파출소 구조 팀장 B씨 등 3명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또 당시 이 경사 동료들은 “이 전 인천해경서장이 이재석 경사를 영웅으로 만들어야 하니 사건을 함구하라고 지시했다”는 등의 증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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