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5일 학교안전대사 시상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 25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학교안전대사 시상식’에서 임 교육감은 “학생과 학부모, 학교가 함께 만들어가는 안전문화가 교육 현장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 학교 안전 문화 확산과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학생 안전대사 ‘학교안전 가디언즈’와 학부모 안전대사 ‘SSAM(School Safety AMbassador)’이 각각 교육감 표창과 공제회 이사장 표창을 수상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학생, 학부모 안전대사들이 25일 학교안전대사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 이어 학생 안전대사 ‘가디언즈’ 4기로 활동한 학생은 ‘차보다 사람이 먼저, 안전이 먼저’라는 슬로건 아래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쳐온 과정을 전하며 “이제 우리 학교는 일부의 노력이 아닌, 학생 모두가 스스로 안전을 실천하는 공간이 됐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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