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국가정보원에서 물러난 이후 여러 권의 책을 쓰며 작가로 변신했고, 이후 마음의 고향 동대문에서 지역정치에 뛰어들었다.
◆ 연탄공장과 청량리역 문제, 살기 좋은 공간 '청량개벽' 탈바꿈 지역의 반백년 숙제이던 삼천리 연탄공장 이전과 부지 활용 문제를 일궈내면서 '초선 이상의 초선'으로 이름을 서울 행정계에 널리 알렸다.
이 구청장이 정부의 제약·바이오산업 국가 전략화 기조에 맞춰, 동대문구 홍릉 일대를 K-한방과 그린바이오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키우고자 한 것을 뒷받침하는 민-관-학 연계망을 실제로 구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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